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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영양성분/오리온까까

도도한 나쵸 출시 역사와 원재료 및 영양정보

안녕하세요 까까봉지 입니다.

나쵸를 유난히 좋아하는데 그중에 가장 좋아하는 과자가 바로 도도한 나쵸 입니다.

포장 디자인도 매력이 있고 짭조름한 치즈의 맛도 딱 취향 저격이라 굉장히 오래전 부터 좋아 했던 과자입니다.

 

 

도도한 나죠 포장지

 

이번에 포스팅을 하기 위해 이래저래 찾아 보니 역사가 굉장히 오래 되어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도도한 나쵸가 안보일 때 대용품으로 고르던 도리토스가 도도한 나쵸의 전신이라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도리토스는 미국의 프리토레이라는 회사에서 1964년에 출시된 제품으로 2002년 부터 오리온이 라이센스 생산을 하다가 2006년 롯데제과가 라에센스 생산을 맡으면 오리온은 도도한 나쵸로 이름을 바꿔서 생산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두제품을 모두 좋아하기는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도도한나쵸가 더 맛있는거 같아요.

아무튼 기원을 찾아가면 57년이나 되는 역사를 가진 과자였다는 점이 굉장히 놀랍네요.

 

 

 

원재료도 굉장히 단순한 편으로 주요 재료는 옥수수와 식물성유지 그리고 아메리칸치즈맛 시즈닝이 전부 입니다.

시즈닝에 포함된 덱스트린은 저분자탄수화물로 다당류 탄수화물이네요.

달걀, 땅콩, 호두, 복숭아, 토마토, 돼지고기, 닭고기, 오징어, 새우, 게, 조개류(굴, 홍합)이 혼입 될 수 있는 생산시설에서 생산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래요.

 

원재료 자체는 특별히 유해한 원료는 없고 열량도 155g 한봉지 806kcal로 높은 편은 아니지만 

나트륨과 지방의 함량이 높은 편이라 한봉지를 한번에 먹는것은 살짝 부담스러운 감이 있네요.

 

치즈가루가 많이 묻어 있어서 먹을 때 다소 지저분해 지지만 손에 묻은 가루를 쪽쪽 빨아 먹는게

또 도도한나쵸만에 매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맛있는 과자지만 적당한 빈도로 건강을 지키면서 즐겼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